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떨림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떨림을 그냥 인정해 버리는 건 어떨까요?
떨림을 신경쓰기 보다는, 나는 조금 긴장할거야. 나는 떨 수 있어.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자 라고 마음을 먹는 거죠 ~ ^^
떨림을 방어하기 보다는 그저 떨리는 나를 인정하는 것 입니다.
또 하나는 준비 입니다.
완벽한 준비란 없습니다. 예측 불가능하니까요.
하지만, 준비를 조금 더 할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상 질문과 같은 것은 기본으로 하시겠지만,
에상하지 못했던 질문이 오면 내가 어떻게 행동하지? 라는 CASE에 대한 행동을 미리 정해 두고, 그런 상황에 행동을 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