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 써가면서 메세지하던 제가 몇시간이고 번역기없이 프리토킹 가능해진 제 경험담입니다.
히라가나와 뇌와 손가락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Hellotalk란 어플 통해서 친구를 알게 됐어요
이 친구와 번역기로 메세지 주고 받으세요
그러다보면 어떤 단어, 어떤 문장은 번역기가 필요 없어집니다.
그렇게 번역기의 사용 빈도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면 전화를 해요
스피커폰으로 해놓고 번역기 돌리면서 이야기 나눠요
저는 6개월정도 지나니까 프리토킹 가능해졌습니다
어느 언어나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다 되는 듯합니다.
알게 모르게 한국어도 이런 식으로 배운거죠
전 이렇게 한국어 영어 포르투칼어 일본어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