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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직장에서 규정상 6시 퇴근이면 보통 몇시쯤에 퇴근하시는지요?

20여년점쯤 과거에는 웃사람의 눈치를 보느라고 상사 퇴근시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눈치를 보지 않고 바로 퇴근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보통 얼마정도 시간이 경과한 후에 퇴근하시는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에서 퇴근시간이 6시이면 요즘은 대부분 6시에 바로 퇴근합니다.야근하는분들은 대략적으로 8시에서 9시사이에 퇴근하구요.

  • 직장에서 규정상 6시 정시 퇴근이라면 6시 정시에 퇴근을 합니다. 예전처럼 상사가 퇴근을 하지 않더라도 요즘에는 눈치를 보지 않고 그냥 6시가 되면 퇴근을 하고 있습니다.상사 분들도 눈치 보지 말고 퇴근을 하라고 하기 때문에 정시에 퇴근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 직장에서 6시 퇴근이면 정각 6시퇴근하면 되지만,

    그러나 보통 6시20분~30분정도 사무실 분위기를 보고 별일 없어면 퇴근 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신규 직원의 경우 6시 정각에 퇴근 합니다.

    출근도 거의 8시55분 정도 합니다.

    요즘 세상이 많이 변했지요,

  • 직장에서 퇴근시간에 칼퇴근 하는 것이

    눈치가 보이기는 하지만 이것도 다 옛날이나

    그랬지 지금은 본인 맡은일만 다끝냈다면

    당당히 퇴근해도 뭐라할사람이 없을듯

    합니다

  • 직장에서 6시가 퇴근이라고 하면 일이 있는 날은 정시 퇴근하지 못하지만 일이 없는 날은 될 수 있으면 6시 정각에 퇴근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물론 일이 많다면 정시에 퇴근하는게 힘듭니다. 그게 아니라면 대부분 정시에 퇴근하는게 맞지 않나요?

    제가 다니는 곳도 거의 6시 정시에 퇴근을 합니다. 더 일한다고 시간외수당이 지급되는 것도 아닌데 칼같이 퇴근하는게

    맞습니다. ㅎ

  • 저희 회사는 중소기업인데요. 9시 전에만 출근하면되고 최근도 야근할 일이 생기지 않으면 거의 6시 정시에 퇴근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출퇴근 시간이 정확해서 그건 만족하고있어요.

  • 할 일이 다 끝났으면 바로 갑니다만, 6시가 되면 나갑니다. 할 일이 끝나지 않았다면 보통 6시 30분에서 7시 정도에는 가는 편입니다. 일이 다 끝났는데 일부러 늦게 가는 경우는 잘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