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뿐만아니라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떠들고 민폐 끼치는 사람들 보면 짜증나고 화가 나기도 하지요.
이럴때 직접나서기 보다는 관계자가 있으면 사실을 이야기해서 중재하도록 하는 것도 있을테고요.
아님 직접나서서 "친구분들고 즐거운 여행중이신거 같은데 목소리가 크세요.
조금만 줄이시면 다른 분들도 편하실거 같습니다" 하고 웃으면서 정중히 말씀드리면 "네가 뭔데~"하는 사람 없을 겁니다.
멋쩍어 웃으며 "아 그렇네요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졌네요" 할 수도 있습니다. ㅎ
물론 주변 상황도 중요할 겁니다.
더불어 사는 멋진 사회를 위해서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