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히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찬성하는 입장도 아닌데요.
어떤 성 정체성을 가졌는지는 아마 태어날때부터 결정되는 것이고 마음먹어서 바꿀 수 있는 문제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태어났으니 동성을 좋아하는것을 하지말라고 할 생각은 없습니다.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 인식이 동성연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만연하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자식이 그렇게 순탄치 않은 길로 가는 것이 마음이 아프시겠죠.
그리고 에이즈에 대한 문제도 부정적인 시선에 한몫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처음 에이즈 발병에 대해 보고된 사례는 미국의 5명의 동성애자였고, 아무래도 동성간의 성관계에 의해 발생한거라고 생각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에이즈가 큰 문제이니 더 동성에 대해 부정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