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을 그리 많이 가보지는 않았으나 하와이를 추천합니다
물론 거기서 쓰는 영어가 조금 빨라서 알아듣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물가가 비싸지만
그렇다고 몰디브같은 곳보다는 훨씬 쌉니다.
일단 물자체가 너무 깨끗하고 상권이 잘 발달되어있고 너무 복잡하지 않아서
저는 가서 한국에 돌아오기 싫었씁니다. 인천공항에서 10시간 정도 비행을 해야 해서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닙니다. 꼭 한번 가셔서 스노우쿨링이라고 하고 오세요
그리고 무쓰비는 필수입니다.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