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정신과약 부작용일까요?(기운빠짐,힘빠짐)
성별
여성
나이대
26
복용중인 약
인데놀정, 자나팜정, 설트랄린정
현재 불안,공황,우울 등 증상으로
병원 다니는 중입니다.
정신과약 안먹으면 불안함, 심장뜀, 가슴통증과 답답, 스트레스와 감정기복심함, 우울, 공황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약만 먹으면
저 위에 말한 모든 증상이 사라지지만
부글거림, 미세하게 미식거림,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음,
팔다리 기운이 없음(즉 피로감이 증가)
피곤하고 몸살처럼 몸이 전체적으로 힘들고 기운빠짐
약간 어지러움, 몸이 살짝 싸하고 살짝 뜨거워지는 느낌?
졸림 등의 부작용이 생기고
꾸준히 먹으며 적응시키려 해도 자꾸 나타납니다.
사실 병원을 옮겼는데요.
옮기기전 병원은 부작용이 더 심했었어요(설사,구토,어지럼증 심하고, 몸이 타는듯한 느낌, 그때는 약을 5개~7개처방)
새로 옮긴곳이 지금 다니는 병원인데
지금 다니는곳은 전 병원보다는
부작용이 약해서 견딜만은 합니다만.
자꾸 부작용이 생깁니다.
일단 제가 약을 절대 많이 먹지 않습니다.
아침약: 인데놀정10mg, 설타린정25mg
(설트랄린정 이던가..)
저녁약: 인데놀정10mg, 자나팜정(용량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적은용량)
이게 전부에요
저는 17살부터 처음으로 정신의학과 갔었는데요
(지금은 26살)
그때는 약먹어도 별 부작용 없었어요
그런데 공황,우울증이 나아져서 약을 줄이다가
또 생길때마다 병원가서 약먹고
그러다 병원이 안 맞아서 옮기고 했었는데
제 몸이 이상한것인지ㅠ
왜 자꾸 부작용이 생길까요?
원래 몸이 약하고
저체중이긴합니다.
단순 스트레스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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