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대 시점에서 친구를 구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들이 존재할까요?

그래도 20대만 하더라도 학교나 여러 경로를 통해서 새로 만나는 사람들을 알게 되는데

이미 40대 후반인 지금만 봐도 그런 경로가 거의 막힌 것으로 보이는데

혹시 50-60대 정도의 나이가 된다면 새로운 사람은

어디가야 만날 수 있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50~60대에 가장 친구를

    만들기 좋은 모임은 노래교실인것 같아요 노래를 통해서 마음을 가장쉽게 열고

    만남이 잘 이뤄지는 모임중 하나 입니다 그다음엔

    수영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가장 빠른건 취미생활을 만들어서 해당 모임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좋아하고 관심있던 취미로 정하시면 좋겠네요. 부담없이 진행해보세요.

  • 50, 60대가 되신 부모님들을 보면, 주민센터 행사나 백화점에서 하는 문화활동을 통해서 친구를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보통 나이대에 좋아하시는 취미생활을 하면서 만나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저랑 나이가 비슷하신가봐요 저는 딱히 필요성을 두지 않습니다 만나면 피로감만 쌓이는 스타일이거든요 요새는 카톡 오픈채팅에서 그냥 사람들하고 답답하거나 하는게 다네요

  • 50-60대가 새로운 친구를 만들려면 공통 관심사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 시기에는 직장이나 육아 중심의 인간관계가 줄어들고 대신 여가나 건강, 취미 중심의 관계가 생기기 때문에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모임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여행, 등산, 골프, 사진, 자원봉사, 평생교육원 강좌 등에서 꾸준히 얼굴을 트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애서도 기회가 많습니다.

    네이버 밴드나 카카오 오픈채팅, 페이스북 그룹 같은 곳에서 50-60대 취미, 지역 몽미이 활발하며 오프라인 정모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요한 거은 대화를 만들 수 있는 일상적 연결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친구를 만들려 하기보다 자연스러운 만남 속에서 진심 어린 공감과 배려를 쌓으면 비스산 가치관의 친구가 생기세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나이대에 맞는 동호회나 소모임을 가면 좋을 듯 하고, 주민센터나 여러 복지관에서의 행사나 모임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