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저는 그 우유 먹는 시간이 되면 늘 긴장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 먹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억지로 꾸역꾸역 먹었는데 도저히 들어가지 않더라고요. 어떤 애들은 제티를 타서 먹기도 하고요. 근데 제티를 1개를 타도 얼마나 비린맛이 심하던지.. 결국 그 다음부터 아예 가방 속에 넣었습니다. 학교 끝날 때 집에 가면서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래도자존감높은꼼장어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제티를 타먹거나 그냥 집에 가지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나의 의지가 아닌 부모님이 먹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먹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익숙하지 않고 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먹고 싶을 때 찾아먹어서 그런지 그냥 우유를 먹어도 예전처럼 느껴지진 않는 것 같아요!
응원하기
도롱이
안녕하세요,
학교에서 수급을 받는 우유 자체가 맛이 다르거나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같은 우유를 수급을 받는데, 보관 상태의 문제일 수도 있고, 무언가 그 공간이나 느낌 등의 문제일 수도 있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