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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근엄한불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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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모 부대 신병교육대 훈련병 순직 사건이 뭔가요?

요즘 뉴스만 틀면 나오던 데, 군기 훈련이라는 게 무엇이며 군기 훈련이 그렇게 위험한 훈련인지 궁금하고 군기 훈련을 거부하면 어떻게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신병교육대에서 군기 훈련을 받던 중 쓰러져 민간 병원으로 응급 후송됐으나 이틀 만인 25일 오후 숨졌는데 사실 군대에서는 구타가 많이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군기 훈련 마저 사라진다면 군대에서는 사병들을 통제 할 방법이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안타까운 일이 지만 군기 훈련은 군인으로서 최소한 갖춰야 할 자질에 관한 것이라 없애기도 힘들다고 보입니다.

  • 아마도 훈련소에서 훈련병이 군기 교육 도중에 사망한 사건 같은데요. 무리한 군기 훈련 교육으로 인해 사망을 한듯 합니다. 군대에서 군기 훈련을 거부 하게 되면 영창이라는 곳에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군대의 구치소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 군기훈련 받다가 사망한 사건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군기가 빠졌을때 시행하는 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모입장에서 다키운 아들이 군대가서 사망했으니 참담하기 그지 없을 겁니다 그렇다고 군대에서 군인들 통솔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군기혀ㆍㄱ립이 필요 하구여.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024년 5월 23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대한민국 육군 제12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병 1명이 군기훈련을 받다가 쓰러져 이틀 뒤인 5월 25일 순직한 사고인데요. 제가 듣기로는 책을 넣은 군장 40kg을 가지고 뛰어가는 군기훈련을 받았고 고통스러워 하였는데도 제대로 된 조치 없이 감행하다가 골든 타임을 놓쳐가며 응급조치를 해서 사망하게 된 사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훈련을 받았던 신병교육대에서는 담배를 피다가 걸린 신병은 당시에 훈련소에서 담배 피다가 걸린 내용이 기록된 상태에서 부대를 배정받아서 갔는데요.

    그때는 유격훈련장에서 오줌이 든 물에 입수를 했다가 나오는 정도의 벌칙을 받는 정도로 그쳤지 신병교육대에서 40kg군장을 하고 걷는 것도 아니고 뛰었다는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군대에 가게 되면 영창이라는 기간 동안에는 군대 기간으로 산입이 안되어서 타 동기생들에 비해서 늦게 제대를 하고요. 영창은 헌병대대에 있다더군요. 영창을 가면 통나무로 훈련을 받고요. 15일 영창을 가게 되면 다른 부대를 전출을 당하더라구요.

    당연히 타 동기생보다 늦게 제대하구요. 또 영창 다음으로 벌칙이 바로 군기교육대라는 곳이 있었는데요. 당시 군기교육대에 가서 벌칙 훈련을 받는 것을 들어보면 총구를 거꾸로 잡고 오리 걸음을 걷는다거나 제가 한번 훈련을 받는 것을 목격한 바 있는데요. 훈련을 받고 나서 쉬는 시간에 쉬더라구요. 그런데 저 뉴스에는 쉬지도 않고 군기훈련을 받았다는 것은 엄연한 위반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군에 문제가 밖으로 나오는 것은 적을 이롭게 하는 것으로 군의 기강상태를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사고는 밖으로 흘러나오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다는 것은 바로 앞에 해병 사건부터 제대로 조사를 하지 않으므로써 생긴 일이지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데 윗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니 아랫물에서 사고가 끊이질 않는 것이죠.

  • 훈련을 너무 무리하게시켜서 해당 병사가 사망했고, 말이 군기훈련이지 얼차려라고 밤에 떠들었다고 혼내키는과정이였습니다. 거기에 너무 무리하게 날씨도더운데 20키로가넘는 군장을메고 뛰고 걷게하다가 사고가발생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