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승리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제 현재 여론조사 결과나 당내 분위기를 보면 한동훈 의원이 우세한 상황에요
근데 김문수 전 지사는 오랜 정치 경험이 있지만 최근 정치권에서의 영향력이나 지지도가 예전만 못한 상태라고 보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젊은 층의 지지와 검찰총장 시절의 이미지로 인한 강점이 있어서 당내 경선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당원들의 표심도 세대교체와 변화를 원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한동훈 의원에게 더 많이 쏠릴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