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은 우선 서서히 다가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아요를 누른 것이 아닌 단순히 스토리만 보고 넘어간 부분이기에 오랜만에 디엠을 보냈을 때에는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먼저 선물을 주지 않았는데 갖고 싶은 것은 없냐고 물어보신다면 의도가 분명하기에 누나분께서 부담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차라리 누나분께서 스토리나 사진을 올리신다면 그 때 엄청 좋은데 간 것 같다는 식으로 어디간거냐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짝사랑은 용기로 극복해야 합니다. 하지만 속도가 너무 빠를시에는 상대방쪽에서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적절히 조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