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문화권은 고통스러운 성인식을 통해 성인으로 거듭 날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발가벗은채 소의 등을 네번 뛰어오면,
성인이 되지만,
이를 실패할 경우 평생 놀림을 받고 여자들로부터 채찍질까지 당한다고 합니다.
남태평양에 위치한 외딴섬들에는
남자들만 모여
2~3년간 가량합숙생활을
통해
정신적/육체적 인내와 생활력을 키운다고도 합니다.
남태형양의 펜테코스트 섬에서 이제 갓 성인이 된 사람들은 나무 줄기를 몸에 감은 채
30m 높이의 대나무 탑에서 뛰어내린 후 지상 1m지점에서멈춰야하는 성인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