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팝콘마카롱입니다.
리더란 어떤 그룹의 장을 뜻하는 것이죠. 공동사회이고 단체사회의 경우 이러한 책임감의 무게는 더더욱 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룹의 장인 리더는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괜한 감투가 아니고 괜한 권력이 아니듯이, 어느정도 자신이 책임져야 할 거리가 있다는 뜻이죠. 부하 직원의 실수이든, 팀의 실패이든 리더는 그 책임의 역할을 본인이 받는 무게만큼 지닐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지니고 있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당당하다고 해서 그런 행동이 당연한 것은 아니겠죠. 왕관을 쓰는 자, 무게를 버텨라 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