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은 전국적 점포망을 가진 상업은행이자 자본금 1000억원 이상을 가진 대규모 전국 은행 입니다. 이에 반해 지역 은행은 자본금 250억원 이상의 지역권에서만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는 은행 입니다. 시중은행은 현재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과 외국계 은행 2곳(SC제일·한국씨티) 등 총 6곳이 있으며, 대구은행이 7번째로 시중은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명을 새롭게 IM 뱅크로 바꾼 것 입니다.
DGB대구은행은 2024년 5월 16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은행업 인가를 받아 국내 은행 중 7번째로 시중은행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은 사명을 'iM뱅크'로 변경하였습니다.
지방은행은 대구은행을 포함하여 부산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총 6곳으로, 주로 해당 지역 내의 중소기업이나 주민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반면 시중 은행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이 있으며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추고 있어 국내 어디에서나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