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예수믿고 천국가라고 명함을 주시면서 전도를 하시던데 그럴 때는 뭐라고 해야 하나요?

집에 오는 길에 전철역 입구에서 종교활동하시는 분들을 만났는데 명함을 보니 교회더라구요.

종교가 뭐냐고 묻지도 않고 무조건 예수 믿고 천국가라고 교회에 나오라고 하던데 동네 교회인 거 같아요.

막무가내로 막고 전도를 하시는데 이럴 때는 난감하더라구요. 불교라고 하면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냥 괜찮습니다 하시면됩니다 그리고 손을 밀면서 명함은 거부하시면됩니다 교회에서 그런 막무가네 전도는 어딜가나 있습니다.

  • 길거리에 예수 믿고 천국가라고 명함을 줄때 기독교 신자 또는 천주교 신자라고 하면 잘 달라 붙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무시하는 것도 좋습니다.

  •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명함도 그냥 받고 버리면 되고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분들은 모든 사람한테 전도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 길거리에서나 전철안에서 예수천국하면서 에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사람이 가끔 보입니다.

    종교가 뭐냐고 묻지도 않고 무조건 예수 믿고 천국가라고 교회에 나오라고 하던데,

    이런 사람들은 교회에 소속된사람도 있고, 자발적으로 전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 만날때는 그냥 지나치면됩니다.

    믿고 안믿고는 별개입니다.

  • 길거리에서 전도하시는 분들을 만났을 때 난감할 수 있죠ㅠㅠ 저라면 그냥 명함을 받고 고맙다고 인사한 후 자리를 피하는 편이에요ㅎㅎ 종교에 대해 깊이 대화할 필요는 없고 불편하다면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불교라고 말씀하셔도 괜찮지만 너무 강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하세요. 그분들도 자신의 신념을 전하려는 것이니 부드럽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자신이 편한 방식으로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 길거리에서 예수믿고 천국가라고 명함을 주시면서 전도를 하시던데 그럴 때는 뭐라고 해야 하나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저는 그냥 좋게 말을 받고 명함도 받기만하고 자리를 빠져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