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일안하고지내면무시받는 세상일까요??

제가일안한다고 큰며느리로서시부모님한테무시당하구남편도저일햇음한다하는데일안한다고 제가 갈등이생기구잇구 좀상황이좋진않은데요 이런상황에선물론제가일을하면 돈이생기니 좋긴하겟져!!근데전나름대로 일을못하는사정이잇어서요일하는게어디가도 손발이맞아야일도잘대구 사회생활해도부지런하구 손이빨라야 일도잘하는거거든요 저같은경우는 일하는게손도 느리구 부지런한편도아니어서 직장생활이. 마니힘든경우라서요 이런경우엔방법이잇나모르겟는데요!!저도스트레스받고무시당하는게 짜증도나긴하다만요 직장생활이런걸저도 쉽고편하다생각햔적도없구요!!너무힘든데요 방법이잇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집안에서도 하는 일도 엄청많은 일인데요 꼭 밖에 나가서 일을 안한다고 뭐라고 하는것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일하라고 강요하는것 자체가 문제가 아닌가요?

    집에서 하는 일을 무시하는것 자체가 문제아닐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나가서 일을 하라고 한다면, 조금씩이라도 해보세요.

    경제활동이 쉽지는 않겠지만, 손이 느린 사람도 할 수 잇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 일을 찾아서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 일을 찾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것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그렇게 경제활동을 하면서 집안일을 병행할 수는 없으니, 집안일에 손을 놔버린다면, 또 반대의 말이 쏟아지겠지요.

    사람은 그렇게 누군가를 타박하다보면 그 원인이 바뀐다고 한들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맞벌이가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렵다면 약간의 경제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니겠지요.

  • 집안일도 할일이 엄청 많습니다 집안일 하면서 무시받는다면 기분 나쁘죠 아무리 맞벌이하는 부부가 많다지만 그게 꼭 무시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정말 어쩔 수 없이 일을 해야만하는 상황이리면, 한번에 부담스러운 직장생활을 하시기 보다는 주변에 쉬운 소일거리나 아르바이트를 해보시는 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 왜 무시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기는 하네요.

    요즘은 맞벌이 하는게 정상처럼 생각하는거 같기는 해요.

    제 생각으로는 일 못하는 사정이라 말씀하시는건 손발이 느리고 부지런하지 않다고 하시니 이건 고치려고 노력 한번 하셔도 좋을것같아요.

    아이가 있다면 습관을 좀 바꾸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일 경우는

    집안일에 더 신경쓰면 되지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