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VR이나 AR을 사용한 게임이나 기타 프로그램들은 꾸준히 나오고있습니다.
다만 가장 유명한 외국 포켓몬GO 나 후속개발중인 해리포터버전 처럼 활성화된 대표작이 없을뿐입니다.
(한참 뽀로로GO를 만든다는 뜬소문도있었습니다만...)
대표작이 없다는것으로 유추가능하듯이 딱히 AR,VR로 공전의 히트를 친 한국기업은 없습니다
그래도 스팀등만 보더라도 꾸준히 VR 게임등은 플랫폼으로 나오고있는 상황입니다.
언어도 이제 JS같은 프론트엔지니어들이 사용하던 언어까지도 구글에서 AR,VR 기능을 지원해주기 위해서 노력중이구요. 한마디로 언어의 장벽은 출시할 플랫폼에 맞춰서 언어를 고르는거지 무슨 언어를해야 해당 개발을 할수있다 같이 고정되어있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