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인 어르신들이 대를 이어 찾는 곳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한 입 먹는 순간 70년 넘게 지켜온 육수의 깊고 진한 감칠맛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도톤보리 이마이 본점 !!!
다른 곳에 비해 양배추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 밀가루 맛이 거의 나지 않고 부드러우며 속이 편안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정석 아지노야 오코노미야끼!!!
구워줄때 소스를 좌악~~~ 뿌려주는 재미도있어요 한번 경험해보세요 ㅎㅎㅎㅎ
가성비와 고기의 질을 모두 잡은 현지 퇴근길 직장인들의 성지 같은 곳입니다
새벽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도톤보리의 화려한 밤을 즐기다가 늦은 시간에 방문해도 부담없는
야키니쿠 마루 신사이바시 소고기구이집 여기도 맛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