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지나간 사람들이 비웃고 불쌍하다고 놀림당하고 못생겼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최악경우는 부모님한테 화풀이도 했고요. 저도 울고 싶어요. 아무리 칭찬을 해도 해주다고 해도 가식처럼 느끼지고 아예하면 받아드리고요. 나한테 무슨 부탁할 거 같고.. 손재주가 좋으면 패션 꾸미는 거 좋고요. 저는 이미 얼굴 못 생겼으면 일단 돈이라도 모으자 하고 해요. 그래 내가 얼굴 부족해도 다른 거 잘해 나는 돈이라 모아서 뿌뜻 할 거 같아요. 남 앞에서 절대 돈 모으는거 자랑하지 마세요 똥파리들 와요.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외모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날이 옵니다. 본인의 외모가 컴플렉스이고 외적으로 불만이 많다면 성형을 생각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일반인이든 연예인이든 성형으로 다시 거듭나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무엇보다 내면의 가치를 키우는 것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