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물건을 제가 잘 챙기는게 이상한가요
뷔페에 갔는데
가벼운 백팩?을 가져갔어요
계속 메고 다녔다고 사람들이 뭐라 했나봐요
제가 어릴 때부터 물건을 잘 잃어버려서 잘 챙기는 편이고, 물론 물건을 훔치는 사람이 나쁘지만 잘 안챙긴 사람도 잘한거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더니
더 이상한 사람 취급 하더라고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 요즘 세상 살기 힘드네요,
남들이 뭘 하던 그렇게 관심이 많고 남 흉보는게 취미인게...
님이 가방을 메고 다닌다고 해서 본인들한테 피해 주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무시 하시면 됩니다.
자기 물건 자기가 잘 챙기는 게 무슨 잘못인가요? 잃어버리고 속상해하는 것보다 훨씬 낫죠. 저도 무척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지하철 타면은 우산도 놔두고 ,모자도 놔두고 오고, 장갑도 놔두고 오고, 수시로 놔두고 와요. 잃어버리는게 보통이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지하철을 타고 내릴 때는, 꼭 주변을 살펴보고 내립니다. 이제 그게 습관이 됐어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자기 물건 자기가 관리를 해야 합니다, 왜 남 일에 밤나라 콩나라 하는지요? 걱정하지 마시고 습관대로하시면 돼요. 남의 말 좋아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나쁜 버릇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자기 물건은 잘 챙긴다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어디 가면 가방을 꼭 들고 다니거든요 잃어버린 적이 하도 많아서 남 시선 신경 쓰지 마세요.
백팩을 메가 돌아다니는 것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령 많이 붐비는 곳이라면 앞으로 메고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하는것이 일반적이긴 합니다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왜 백팩 맨 사람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본인 물건을 잘 챙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더군다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더 신경 쓰이는 일이지요. 앞으로는 뷔페가서는 지갑과 핸드폰 정도만 주머니에 챙기시고 맛있게 드세요.
아니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뷔페에서 가벼운 백팩을 메고 다닌다고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어려서부터 물건을 잃어버리는 습관으로 그것을 고치고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인데 입을 된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뷔페에서 소지품은 자리에 내려 놓고 아무것도 없은 상태에서 음식을 가져다 먹는 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거 같은데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본인 물건을 본인이 잘 챙긴다고. 그렇게 들고 다니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뭐라고 하던 간에 그냥 무시 하시면서 본인이 하던 대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 물건은 자기가 챙기는 게 맞거든요.
솔직히 실내에서 그것도 식사를 하시며너 가벼운 크로스백이 아니라 백팩을 계속 매고있는 모습이 정상적으로 보이지않기는 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것처럼 본인이 물건을 워낙 잘잃어버리고 그런걸 줄이기위해서 하시는거면 다른사람의 시선 신경쓰지마세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그자리에서만 그러지 타인한테 관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