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를 자책하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결여되어서 그렇습니다. 이런 성향을 가진 아이들에게는 아이가 조금이라도 스스로 자신의 책임과 임무를 다 했다면 잘했다고 적극적으로 칭찬을 해주시고 격려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사소한 일로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시거나 다 그치 시는 걸 지양 하셔야 합니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특히나 이 부분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서 아이의 심리 상태를 확인하시고 아이에게 활동을 통한 작은 성공 꾸준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성향이 다 다르다고 합니다 따라서 성격에 따라서 자기를 자책하는 아이들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부모님의 성격도 반영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먼저 부모님께서 본인을 자책하지 않고 자신감있게 해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자존감을 높여줄 수있는 말과 행동을 많이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칭찬도 결과물에 대한것이나 변화시킬 수 없는것에 대한 칭찬보단 과정이나 노력에 대한 칭찬에 집중해주시구요. 아이를 믿어주고 신뢰한다는 모습을 보여 주시고 칭찬과 격려를 꾸준히 해주신다면 변화하는 모습이 보일겁니다.
아이들은 실패를 통해 배웁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는 많은 실패를 경험합니다. 어릴 때 실패를 해도 괜찮다고 이야기 해주세요. 지금 부족하고 능력이 떨어지지만 낙담하고 있으면 달라지는 게 없다고, 계속 노력하고 자기 자신을 뛰어 넘어야 한단계 성장한다고 말해주세요. 실패는 많이 할 수 있지만 이겨내는 연습도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