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지인한테 들으신 답이 이해가 되지 않군요.
통점이 없어서 아프지 않다고 하시는데 우리가 물고기로 환생해 보지 않은 이상 통점이 있는지 없느지를 어찌 아시겠습니까?
전혀 이해 불가이구요, 그렇다면 낚시 바늘에 걸려 올라올때 버둥거리는게 아파서 버둥거리는 거라면 님은 어떻게 받아 들이시겠는지요?
낚시에 걸려 올라올때 보시는 분이 애처롭고 불쌍해 보여서 아프겠다라고 얘기하신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통점이 없어 아프지 않다고 답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픈지 안 아픈지 사람이 어찌 물고기의 처지를 알겠습니까?
질문은 연민의 정으로 충분히 하실수 있으나 답은 이해 불가입니다.
제가 이의제기를 하는건 그럴것이다도
아니고 단정적으로 통점이 없어서 그렇다라고 하셨기 때문 입니다.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