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식재료를 구매할때, 저는 대형마트보다는 중소형마트에 자주 갑니다. 가까운 곳에 대형마트는 차로 최소한 30분은 달려가야 하고, 지역이 다른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걸어서 5분거리에 중형마트가 있어서 그곳에서 왠만한 식재료들을 구입하는편입니다.
대형마트보다도 저렴하고, 지역 안에서 중형마트끼리 경쟁이 치열해서 세일도 매일 하기때문에 세일품목을 유심히 살펴본다면 저렴하게 구매하는게 가능합니다.
신라면 5봉 한묶음이 2970원에 판매되기도 하고,
씨리얼 600G 짜리가 2970원에 판매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