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키를 자필로 적으시거나 24개 복구 단어들을 컴퓨터로 입력하시되 몇 자리, 몇 단어를 비워 놓으신 다음 인쇄를 합니다. 이때 비워놓은 자리나 단어는 본인이 기억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자신만이 아는 곳에 종이를 숨겨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스크린샷으로 찍어두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요즘은 스마트폰의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백업되었다가, 계정이 해킹을 당해서 정보가 유출되는 경우가 많아서 조심을 하셔야 할 듯합니다. 따라서 네이버나 구글 등 OTP를 지원하는 사이트의 경우 설정을 해 두시길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이메일이나 SNS로 피싱사이트 링크가 전달되는 경우가 있는데 지갑 업체에서 지갑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될 것이므로 이러한 메시지들을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