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베네수엘라는 다른 남미국가들보다 경제력이 매우 안좋음에도 물가는 살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베네수엘라의 주요 도시들의 햄버거나 일반 먹거리나 식품 물가를 보면 오히려 한국보다 비쌀정도로 엄청 나던데요.
그런데 베네수엘라는 다른 남미국가랑 비교시에 경제력이 이미 파탄이 났고 자국 화폐인 볼리바르는 거의 쓰이지 않고 달러가 기축통화형태로 쓰이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베네수엘라는 똑같이 경제력이 파탄난 아르헨티나와 비교시에도 절대적인 물가수준이 오히려 한국보다 비쌀정도로 이렇게 왜 살인적인 모습을 보이는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