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에서는 식당 노쇼가 흔치 않은 일인가요?
해외 레스토랑에서도 이제 예약금을 걸고 노쇼를 방지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해외에서도 노쇼가 흔한 일이었는지요? 한국에서 노쇼 문화가 생긴건가요? 노쇼 문화의 시초가 어디인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쇼란 외식업, 여행, 항공, 호텔, 공연 등에서 고객이 예약을 하고 예약취소를 하지 않은 채, 예약 시간에 나타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다. 따라서 지금은 노쇼를 예방하기위해서 고객들에게는 별도의 예약금을 걸든지 하는 페널티를 부가하는 추세입니다. 한국에 노숑순화가 시초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누우우입니다.
해외에서도 노쇼는 오랫동안 문제였습니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고급 레스토랑이나 인기가 많은 레스토랑에서는 예약 후 나타나지 않는 고객 때문에 일부 유명 레스토랑에서는 오래전부터 예약금을 요구해왔습니다.
그리고 노쇼라는 용어는 항공업계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20세기 중반부터 병원과 레스토랑 등에서도 같은 개념이 적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