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오래된 책들 보관하시고 다시 보시나요?
집에 보면 오랜된 책들이 보입니다. 한 20-30년 된 책들이 보이는데 이 책들 버려야하는거 아닌가요? 배우자는 나중에 큰 재산이 된다고 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래된 책들 중에는 그 희소성으로 인해서 나중에 큰 가치를 가지는 것도 많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제가 읽고서 되게 감명깊었던 책은 서재에 따로 보관해두고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버리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결혼을 하면서 집에 보관하던 책을 전부 정리해서 당시 헌 책방에 팔았습니다. 책을 보관하고 다시 볼 일이 거의 없다는 판단에 의해 처분 했습니다. 어떠한 책인지 모르겠지만 배우자 분이 나중에 큰 재산을 된다고 하시니 보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책이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저는 꼭 이 책은 보관해야겠다는 책만 보관합니다.
그 외의 책들은 빌려주거나 다른 사람 주거나 판매를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느낌이 와요.
오래된 책들이 큰 재산이 될 수는 있겠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책들이나 그렇고 대부분은 골동품으로 취급도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거나, 희소성이 높은 책이라면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자리만 차지하는것이 될 확률이 높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