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성향에 따라 버리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결혼을 하면서 집에 보관하던 책을 전부 정리해서 당시 헌 책방에 팔았습니다. 책을 보관하고 다시 볼 일이 거의 없다는 판단에 의해 처분 했습니다. 어떠한 책인지 모르겠지만 배우자 분이 나중에 큰 재산을 된다고 하시니 보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책들이 큰 재산이 될 수는 있겠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책들이나 그렇고 대부분은 골동품으로 취급도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거나, 희소성이 높은 책이라면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자리만 차지하는것이 될 확률이 높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