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한화리조트는 건물이 두 개로 나뉘어 있는데, 담톤은 예전부터 있던 구관이고 에톤은 새로 지은 신관이에요. 에톤은 내부가 깔끔하고 부대시설이 가까워서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가격도 담톤보다 조금 더 비싸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예전엔 예약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공식 홈페이지나 여기어때, 야놀자 같은 앱을 통해 예약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리조트마다 제휴처가 바뀌는 경우가 있어서 예약 방식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