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확률에 대하여 정말 궁금합니다.

대략 800만분의 1 입니다.

로또 1등을 할 확률이요.

우리나라 인구가 5600만명이라고해도

5600만명이 전부 로또를 사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물론 한 사람이 자동으로 5게임, 10게임을 사니 그럴 수 있지만

그래도 1등 당첨자가 한 자릿수가 적정한 것 같은데,

어떻게 매번 두 자릿수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추첨방식을 바꿔야한다고 수년전부터 이야기를 하는데도 아예 공식적인 논의 자체가 안되는 것도 너무 수상하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800만분의 1인데 같은번호로 여러장사는사람도있고 복권방 돌아다니면서 법적으로 정해진 규칙보다 더 많이 사는사람들이있어서 그런거같네요 확률은 확률일뿐이란말도 있지요
  • 정확히 계산해보자면 46분의1×45분의1×44분의1×43분의1×42분의1×41분의1입니다 자세한 건 고1 수학 하의 수열이나 고2 확통에서 나옵니다

  • 로또가 참...신기하긴합니다. 되는 곳에서는 계속 되고... 많을 때는 잔뜩 나오고.. 조작설, 음모설도 있는데 참 알 수가 없네요. 그저 나도 언젠가 당첨되기를 바라며 명당 찾아가서 반복해서 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