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성향이나 연애관 따라 최종 관계까지 가는 기간 매우 다양한데 지금 상대 스킨십 빠르다는 건 그만큼 나를 좋아하고 더 좋은 관계 가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다면 약간 맞춰주는게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직 서로 더 알아가는 과정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질문자님 기준으로 진도 나가는게 맞습니다.
너무 빨리하는 건 비추천드립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잖아요? 빨리 무언가를 할수록 익숙해지고 질립니다. 상대가 원한다면 간단한 스킨십 정도는 괜찮지만 더 깊은 것까지 싫다는데 계속 요구하고 작성자님을 곤란하게 하신다면 괜찮은 사람이 아닐 수 있으니 더더욱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급해서 좋을 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