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즌보다 연출의 스케일이 엄청 커진거같아요
예전 시즌은 개인이 피해본 사건에 대해 가해자를 잡고 끝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가해자의 우두머리까지 찾아내서 잡고 파멸시켜서 재발할 여지까지 없애버리는 수준으로 아주 깔끔하게 끝내죠
무지개운수 단5명이 그렇게까지 스케일 큰 복수를 한다는게 사실 현실성이 너무 없고 김도기는 거의 불사신이기는 한데 현실에서는 이루지못하는 복수를 드라마에서나마 해준다는게 속시원하고 대리만족되긴해요 그래서 인기가 많은게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