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안 마셔도 됩니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만찬의 횟수나 떡과 포도주가 어떤 것이냐에 있지 않습니다.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신앙과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결단이 중요합니다.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하겠습니다. 어떤 고난도 주님 때문이라면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부활의 영광에 동참하겠습니다”라는 고백과 결단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 중요하지 포도주를 마시는 행위 자체는 중요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