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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만족하는잡채

매일만족하는잡채

25.11.01

내일 약속이 있는데 취소하고 싶어요.

갑자기 나가기 싫어졌는데

어떻게 하죠?

솔직하게 말하고 취소할까요?

적당한 이유로 미룰까요?

잠수탈까요?

그냥 나가기 귀찮아서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빨간새우만두

    정말빨간새우만두

    25.11.01

    저도 약속을 앞두고 귀찮을 때가 많은데 그 귀찮음을 이기고 나가려고 노력합니다. 막상 나가면 나가길 잘했다 싶을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곤 했어요. 마주하기 싫은 사람과의 약속이 아니었다면 귀찮음을 잠깐 누르고 일단 약속 장소에 나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잠수 타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만약 약속을 지키기 어려울 것 같다면 

    상대방과의 친밀도나 상대 성향을 고려하여 솔직히 말하거나 약속을 다른 날짜로 다시 잡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저도 나가기 싫을 때 그래요!

    근데 잠수는 절대 안 돼요! 관계 망쳐요.

    아주 친하면 솔직하게: "솔직히 너무 쉬고 싶어서..." 하고 사과하며 미룰 수 있죠.
    그 외엔 적당한 이유: "갑자기 몸이 좀 안 좋아서(혹은 급한 일이 생겨서)... 미안하지만 다음으로 미루고 싶다." 하고 정중하게 사과하고 꼭 다음 약속을 먼저 제안하는 게 좋아요!

    귀찮더라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잊지 말자고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11.01

    취소하고 싶을땐 그래도 상대방을 배려해서 조금 일찍 취소를 요청하고 상대방이 납득할만한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얘기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잠수는 인간관계가 다파탄납니다 그래놓고 난 사람들이 필요없어 사람들은 날 안좋아해하는건 사회적왕따의 지름길이죠 차라리 그냥 미안하다고 몸 안좋다하고 집에서 노는게 낫습니다

  • 당연히 이유를 설명하고 취소해야하겠죠. 거짓은 나중에 신뢰가 무너져서 관계가 어려워 질수가 있습니다. 이해를 구하시는게 어떨까요?

  • 상대방이 공감할만한 이유를 만들어서 거짓말을 해도 해야지 그냥 잠수는 최악의 인간이 되는겁니다.

    젤 무난하게 뭘 잘못먹고 배탈이 나서 계속 설사하느라 힘들다고 해보세요

  • 잠수는 절대: 생각도 아시구요

    차라리 일이 생겨서 또는 아파서 믓만나겠디고하세요...

    그리고 약속은 지켜야되는거. 마으을 조금씩: 바꿔보세요^^

  • 잠수는 절대 안 돼! 상대방이 얼마나 기다리 고 걱정할까? 그럼 나중에 더 미안하고 관계도 어색해질 수 있어.

    음... 솔직하게 말하는 게 제일 좋지만, "그냥 귀찮아서"라고 직접 말하기엔 상대방이 서운할 수도 있겠지? 그럴 때는 좀 더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미안해 오늘 갑자기 컨디션이 좀 안 좋아져서 (아니면 에너지가 부족해서) 약속을 다음으로 미뤄야 할 것 같아. 정말 아쉬운데 다음에는 내가 맛있는 거 살게! 정말 미안해!" 이렇게 네 상태를 살짝만 돌려서 얘기하면 상대방 도 충분히 이해해 줄 거야!

  • 네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환절기라 감기기운이 있어서 좀 쉬어야 할것 같다..정도면 상대방도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 진실대로 얘기하고 취소하세요

    그래야 맘이 편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잘 얘기해서 해결되면 너무좋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저도 그런적이 많아서요 무엇보다 일찍 통보해 주는게 좋은거같아요 . . 저는 몸이 안좋아서 많이 약속 취소를 한적이 있는데 아프다고 하면 거의 걱정해주면서 다음에 보자고 모두 미루더군요. 항상 약속시간 몇시간전 알려주세요!

  • 그냥 나가기 싫을수 있습니다 근데 원래는 나가야겠지만 진짜 안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제생각에는 좋은 말로 둘러서 약간의 거짓말을 해서라도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 정말 친분이 있는사람이면 솔직히

    말하시고 아님 좀 그렇다 싶음

    대충 둘러대면 안될까요.

    약속이란건 꼭 지키는게 아닙니다.

    안되는 일이 있음 당당하게 말하세요

  • 잠수보다는 솔직하게 말씀하시거나 몸이 안좋다고 하면서 취소하는걸 추천드려요 잠수타는건 상대방한테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ㅠㅠ 다음에 언제보자고 말하면서 취소해보세요!

    1. 가능한 빨리 통보

      • 하루 전은 기본, 부득이한 경우라도 2~3시간 전엔 알려야 예의야.

      • 늦게 통보할수록 진심 어린 사과문장이 필요함.

    2. 명확하고 솔직하게 이유 전달

      • “급한 일정이 생겨서” 정도로 간결히 말하면 돼.

      • 변명처럼 들리지 않게, 구체적으로 늘어놓지 말 것.

    3. 사과 + 대체 제안

      • “불편 끼쳐 미안해. 다음에 내가 시간 맞춰볼게.”

      • “이번 주 중에 다시 잡을까?” 이런 식으로 마무리.

  • 약속 깰때는 병원가서 로비나 진료실같은데서 셀카 한방 찍은다음 카톡으로 보내고 "오늘 장염 너무 심하다...ㅜ" 이러면 됩니다 상대방도 왠만하면 "그래 담에 보자" 이럴거에용

  • 솔직함도 좋지만

    개인적인 심경의 변화로 나가기 싫으신거라면

    적당한 변명이 대인관계에 필요할거같아요

    상대방이 이해가능한 간단한 이유라도 메세지로 보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그냥 아프다거나 다른 핑계를 대는게 현명한거 같습니다.

    연락도없이 잠수를 타버리면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힘들거 같아요.

    연락은 해주세요~

  • 귀찮더라고 잠수는 피하세요.

    솔직하게 몸이 치곤해서 어렵다, 미안하다 정도로만 알해도 충분합니다.

    억지로 나가서 괜히 기분 상하는 것보다 예의 지키며 미루는 게 훨씬 낫습니다.

  • 그냥 잠수타는 것 보다 다음으로 약속을 미루는게 좋을것 같아요. 만약 솔직하기 싫으면 아프다거나 일이 갑자기 생겼다거나 할 것 같아요.

  • 누구랑 약속인지는 모르나

    약속은 신뢰니깐 단순히 귀찮아서 나가기

    싫은거면 약속 지키려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만나면 귀찮음 보다 나은 감정을 얻어 오실거 같아요

  • 요즘 같은 환절기에 가장 만만한 이유는 감기요ㅎㅎ 독감도 유행이나 독감은 거짓말하기 좀 그렇고 감기몸살이라고 하세요. 이해해 줄 거예요.

  • 취소하는 이유를 말해주는게 오해없이 관계를 쌓을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잠수타지 말고 꼭 이유를 상대방에게 이야기 해주세요. 화이팅

  • 몸이 안좋다고 약속을 미루는건 어때요? 아픈사람 나오라고는 안할거 같고..이해도 해줄거 같고..괜찮을거 같이요.....

  • 일단 잠수타는 거 비추천드립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약속 취소하시거나 혹은 몸이 좋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잠수는 절대 비추천하는게 그 사람은 아마 영문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