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내일 약속이 있는데 취소하고 싶어요.
갑자기 나가기 싫어졌는데
어떻게 하죠?
솔직하게 말하고 취소할까요?
적당한 이유로 미룰까요?
잠수탈까요?
그냥 나가기 귀찮아서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약속을 앞두고 귀찮을 때가 많은데 그 귀찮음을 이기고 나가려고 노력합니다. 막상 나가면 나가길 잘했다 싶을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곤 했어요. 마주하기 싫은 사람과의 약속이 아니었다면 귀찮음을 잠깐 누르고 일단 약속 장소에 나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잠수 타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만약 약속을 지키기 어려울 것 같다면
상대방과의 친밀도나 상대 성향을 고려하여 솔직히 말하거나 약속을 다른 날짜로 다시 잡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저도 나가기 싫을 때 그래요!
근데 잠수는 절대 안 돼요! 관계 망쳐요.
아주 친하면 솔직하게: "솔직히 너무 쉬고 싶어서..." 하고 사과하며 미룰 수 있죠.
그 외엔 적당한 이유: "갑자기 몸이 좀 안 좋아서(혹은 급한 일이 생겨서)... 미안하지만 다음으로 미루고 싶다." 하고 정중하게 사과하고 꼭 다음 약속을 먼저 제안하는 게 좋아요!귀찮더라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잊지 말자고요!
잠수는 인간관계가 다파탄납니다 그래놓고 난 사람들이 필요없어 사람들은 날 안좋아해하는건 사회적왕따의 지름길이죠 차라리 그냥 미안하다고 몸 안좋다하고 집에서 노는게 낫습니다
상대방이 공감할만한 이유를 만들어서 거짓말을 해도 해야지 그냥 잠수는 최악의 인간이 되는겁니다.
젤 무난하게 뭘 잘못먹고 배탈이 나서 계속 설사하느라 힘들다고 해보세요
잠수는 절대 안 돼! 상대방이 얼마나 기다리 고 걱정할까? 그럼 나중에 더 미안하고 관계도 어색해질 수 있어.
음... 솔직하게 말하는 게 제일 좋지만, "그냥 귀찮아서"라고 직접 말하기엔 상대방이 서운할 수도 있겠지? 그럴 때는 좀 더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미안해 오늘 갑자기 컨디션이 좀 안 좋아져서 (아니면 에너지가 부족해서) 약속을 다음으로 미뤄야 할 것 같아. 정말 아쉬운데 다음에는 내가 맛있는 거 살게! 정말 미안해!" 이렇게 네 상태를 살짝만 돌려서 얘기하면 상대방 도 충분히 이해해 줄 거야!
저도 그런적이 많아서요 무엇보다 일찍 통보해 주는게 좋은거같아요 . . 저는 몸이 안좋아서 많이 약속 취소를 한적이 있는데 아프다고 하면 거의 걱정해주면서 다음에 보자고 모두 미루더군요. 항상 약속시간 몇시간전 알려주세요!
그냥 나가기 싫을수 있습니다 근데 원래는 나가야겠지만 진짜 안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제생각에는 좋은 말로 둘러서 약간의 거짓말을 해서라도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잠수보다는 솔직하게 말씀하시거나 몸이 안좋다고 하면서 취소하는걸 추천드려요 잠수타는건 상대방한테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ㅠㅠ 다음에 언제보자고 말하면서 취소해보세요!
가능한 빨리 통보
하루 전은 기본, 부득이한 경우라도 2~3시간 전엔 알려야 예의야.
늦게 통보할수록 진심 어린 사과문장이 필요함.
명확하고 솔직하게 이유 전달
“급한 일정이 생겨서” 정도로 간결히 말하면 돼.
변명처럼 들리지 않게, 구체적으로 늘어놓지 말 것.
사과 + 대체 제안
“불편 끼쳐 미안해. 다음에 내가 시간 맞춰볼게.”
“이번 주 중에 다시 잡을까?” 이런 식으로 마무리.
약속 깰때는 병원가서 로비나 진료실같은데서 셀카 한방 찍은다음 카톡으로 보내고 "오늘 장염 너무 심하다...ㅜ" 이러면 됩니다 상대방도 왠만하면 "그래 담에 보자" 이럴거에용
솔직함도 좋지만
개인적인 심경의 변화로 나가기 싫으신거라면
적당한 변명이 대인관계에 필요할거같아요
상대방이 이해가능한 간단한 이유라도 메세지로 보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귀찮더라고 잠수는 피하세요.
솔직하게 몸이 치곤해서 어렵다, 미안하다 정도로만 알해도 충분합니다.
억지로 나가서 괜히 기분 상하는 것보다 예의 지키며 미루는 게 훨씬 낫습니다.
누구랑 약속인지는 모르나
약속은 신뢰니깐 단순히 귀찮아서 나가기
싫은거면 약속 지키려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만나면 귀찮음 보다 나은 감정을 얻어 오실거 같아요
일단 잠수타는 거 비추천드립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약속 취소하시거나 혹은 몸이 좋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잠수는 절대 비추천하는게 그 사람은 아마 영문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