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느낌이지만.
60~80년대 산업화로 너무 급작스러운 성장을 하다 보니.
그 중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 심해졌고~
잘 살고 돈 많은 사람은 어찌됐든 인맥이나 이런걸로 인해 더 잘 살게 되고
못 살고 돈 없는 사람은 대물림이 되도록 계속 그렇게 지내오고 살다보니.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기회는 점점 없어지고 돌파구가 보이지 않다보니
우울증이 생겨나고, 아등바등 살아본 경험도 부족하고.
뭐 기타등등 멘탈이 많이 약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