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이팀장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국내 마케팅분야 라면 크게 영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취업시 중요한 본인 가산점이 될수 있는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 마케팅이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유투브나 페이스북 과 같은 sns 마케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라는 것은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기 때문에 국제적인 표준어인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을 어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해외로 마케팅을 할만큼 마케팅에 중점을 두는 회사라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들일텐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토익점수를 보기 때문에 준비를 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 마케팅 회사들은 국내의 마케팅에 더욱 중점을 두고 있는 점으로 보았을때 영어의 능력은 추가적 능력이지 필수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마케팅 전문가 채용정보에도 따로 영어 필수란은 보이지 않고 있구요.
필요로 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읽고 쓰는 능력은 된다고 하셨으니 면접이나 자소서에 추가 가점을 받기위해 본인의 능력을 작성하는 것은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