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범죄도시 시리즈 중 2편이 가장 재밌더라구요. 1편도 재밌긴 한데, 제가 원하는 건 원펀맨 같은 거라 벌크업 된 마동석 액션이 좋더라구요. 2편이 한 방 한 방 묵직한 액션을 보여주는 게 제 스타일의 영화였습니다. 3편 부터는 마동석의 액션이 한 방에서 복싱스타일로 바뀝니다. 빌런도 너무 매력이 없구요. 4편도 복싱스타일인 액션이 별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빌런은 범죄도시 2편 강해상이 가장 큰 인상이 남았습니다.잔인함이 더 강조돼 마동석과 만나면 어떻게 될까 긴장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