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하는 선배 때문에 이직하신분 있나요

너무 꼰대라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하는 저랑 몇번 싸운 사람이 있는데요. 진짜 상대하는거 최소화 하려고해도 업무상 간간히 엮일때가 있는데.. 그 날은 그냥 기분 잡치는 날이에요. 친하지도 않으면서 반말 찍찍 내뱉는거부터 너무 거슬려요. 태도가 그냥 "난 너보다 위야"를 증명하고싶어 안달난 사람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본인 생각은 내가 리스펙을 안해서라고 하겠지요. 근데 솔까 나를 찍어누르려하고 상처준 사람을 어떻게 리스펙 하냐고요.. 여기도 이런 사람땜에 이직했거나 한 사람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단체제에서는 무조건 존재하는 부류입니다.

    이것을 참지 못한다면 퇴사나 이직이 답이죠.

    그런것에도 굴하지 않는것이 중요하지만, 굴하지 않는다면 뒷담화, 이간질로 평가가 떨어지게 되구요.

    잘 대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같이 일하는 선배 때문에 이직을 하신 분이 있나요? 라는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회사라고 하는 것은 아주 힘든 곳입니다. 최소화 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최소화가 정답이라고 보지만 잘 아는 사람이 보는 것으로는 최소화는 그냥 일하기 싫어서 대충 하는 것입니다. 이를 잘 알고 말을 따르길 바랍니다. 애초에 회사라고 하는 곳에서 윗사람이 되지 못하면 복종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 수직적인 구조가 많은 것이죠.

    이런 것이 불평이고 싫다면 회사를 그만 두면 됩니다. 이직하면 더 편할 것 같죠? 그거보다 더 심한 선배가 백퍼센트 존재합니다. 이를 잘 알고 이직을 하든가 사업을 하든가 하길 바랍니다. 사업하면 그런 것 관심 가질 필요도 없이 본인이 사장입니다.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회사에 가면이 사람 저 사람 다 있습니다 그렇지만 선배 한 명 때문에 충분히 이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나오면 그런 상황을 반복적으로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을 피해가는 능력도 있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