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팀장은 이런 식인 것 같습니다.
싫으건 네 맘이니 나는 내 마음대로 하련다 라는 식이기 때문에
코를 골면서 잠을 자지 않았으면 한다 라고 말해봤자 소의 경읽기 입니다.
그러려니 하고 해탈하는 방법과 위에서 언급했듯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회사를 관두는 방법 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일자리 구하는 것 역시 쉬운 것은 아니기 때문에 두 귀막고 두 눈 감고 애써 무시하시는 것이 어떨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