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고 싶은 마음은 심리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술을 먹을 떄도 담배가 참 많이 떙기죠? 술기운이라는 환경적 요소도 있꼬 술에 의해서 감정적으로 변하기 떄문입니다. 담배를 피면 뭔가 위로 받는 느낌이 드는것처럼 술을 마시면 인생 한탄하는 마음생기면서 자연스레 담배가 떙기는것같아요 그래서 군대가서 담배를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그런것처럼 비오는날 시원하고 감성적인 마음도 들고 담배 피는데는 몹시 좋은 환경 같아요. 날덥고 꿉꿉하면 짜증만 치밀어 오르고 담배 생각이 나던가요/ ㅎㅎ 정서적인 면이 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