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주가는 기업 실적에 따라 올라가고 내려가야 하는데 ,이것은 기업 실적보다는 떨어진 주가를 받치기 위해서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입니다. 주식 수가 소각한 만큼 줄어드니까, 아무래도 매도자가 줄어들면가격이 안정을 취할 수는 있겠지만은, 오래가지는 못할것같습니다. 10조원이란 금액이 다 소진되면은 다시 또 똑같이 가격하락이 올 것같습니다. 10조원이면 엄청나게 큰 돈인데, 다른 기업 같으면 상한가를 몇번은 쳤을 건데, 이틀 깜빡 13%오르고,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자사주 소각 효과가 큰 영향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