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원국을 구성하고 대운은 구성하고 이를 감정할때
사주의 일주를 기준으로 하여 부모 조상 자식과의 관계를 원국에서 판단합니다. 육친적인 것. 즉 가족관계이지요.
그 다음에 판단하는 것이 육신이라는 것입니다.
이 육신은 나의 사주에 구성된 것으로 살아가는 데 미치는 인생사 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주를 보면서 태명을 지으면 안된다는 것을 말했다면 그냥 나온 헛소리 일 가능성 또는
술사의 자아도취에 빠져 나온 소리 일 수도 없습니다.
태명이란 글자 그대로 임신한 사람이 어떠한 꿈을 꾸고 갖게된 아기라고 하는 것을 가지고 하는 하나의
상징인 이름이지요....
믿고 안 믿고는 본인의 마음이지만. 이런 것에 메달리는 것도 어느 정도가 적합한지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매달리다 보면 착오도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