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드라마는 어떤가요?
아마 우리 일상에서 있을법한 일 또는 재벌등이 꼭 나오는 뻔한 사랑이야기로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좀 식상하죠.
하지만 근대 역사나 시대극 등을 접목하면 만약에 우리나라가 이랬다면? 정말 대단한 인물이 나타나 역사를 새롭게 바꾸었다면? 등의 만약에 IF라는 상상을 누구나가 한번쯤은 해보죠?
그것을 충족해주면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것이 사람들의 호응을 얻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대체역사물이고 허구지만 적어도 우리 역사적 슬픔을 보다 긍정적이게 표현하는점에서 쾌감을 느끼는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