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상당히 감정적인 사람인데...요즘 나 자신을 객관화해 보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어제의 나,오늘의 나, 내일의 나, 이렇게 분리해서 생각해 보기도 하고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다시금 객관적인 방향에서 생각해 보려고 해요...당장에 내 감정을 드러내기 보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먼저 보는거죠..
성향이라는게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이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너무 조바심 가지지 마시고 본인의 감정적인 성향에서의 좋은 점은 발전해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