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영어로 써본 것이 인상적이고, 전체적인 의도와 내용이 충분히 전해집니다. 몇 가지 문법이나 자연스러운 표현에서 다듬으면 훨씬 영어스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for they's dreams"는 "for their dreams", "most of lifes had been failing" 대신 "most of the lives had failed", "I'm work as an owner here"는 "I am working as the owner here"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제와 관사, 대명사에 더 신경 쓰면 좋겠고, 문장 연결도 자연스럽게 다듬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혼자 이 정도로 쓴 건 정말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부담 갖지 말고 계속 많이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