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능한 거북이10님,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도남 심리상담사입니다.
공부에 집중해야 할 때 잡념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흔히, 공부 전에 주변을 정리정돈 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거나 평소 안하던 독서 등의 취미가 당기는 현상이 그 예입니다. 따라서 유능한 거북이님의 현 상태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이를 괴로워하여 공부 자체를 포기하고 그만둔다면 다음에도 같은 상황에 똑같은 결말로 작용될 것입니다.
공부를 통해 잘하고자 하는 의욕과 더불어 부담감이 작용하며 이를 조금이나마 덜기위한
내적 회피기제가 작용되어 자연스레 놀거리, 공부외 다른 취미거리에 시선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1. 워밍업 단계를 계획하여 공부전의 부담감 및 스트레스를 일정부분 해소시켜야 합니다.
그런 다음, 본 공부를 시작하여야 합니다. 단, 공부의 시간을 처음부터 과도하게 계획하지 않고 30분, 40분, 1시간 등등 점차 늘여간다면 부담감은 줄이면서 스스로의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 다음 공부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