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의 범용성, 발행량 등 여러가지 요소 등을 종합하여 코인의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며 이러한 기준은 각 거래소마다 다소 있으가 있습니다. 코인 가격이 수요공급변수나 실물경제변수와 같은 경제적 변수에 영향을 받기보다는 트렌드지수와 신문기사 등 대중의 관심과 연관된 심리적 요인에 더 강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코인 광풍이 경제적 가치에 의해 뒷받침되었다기보다는 비이성적 거품에 가까운 현상이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코인 가격은 개인투자자의 주식 순매수와 유의미한 역의 관계를 보임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개인들에게 주식시장 투자의 대체재로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인이 처음 상장될 때 초기 금액은 프로젝트 팀이나 거래소가 결정합니다. 이 금액은 코인의 총 공급량, 초기 투자자의 수요, 프로젝트의 잠재력 등을 고려해 설정됩니다. 코인의 갯수는 제한이 있는데 각 코인마다 발행할 수 있는 최대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코인은 1원도 안 될 수 있고 어떤 코인은 1만원이 넘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