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어떤것들이 필요할까요?

점잖게 나이가 들려면, 나이가 들수록 말실수 안하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실수하고, 후회하는것조차 없이 시간은 흘러가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잖게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점잖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일단 말수를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봉사활동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조금씩 실천하는 것도

    인생에 있어서 보람도 느끼고 더불어 사는 재미도 있는 거 같아요. 자기한테는 혹독하고 남한테는 조금은 관대하고 베풀면서 살 수 있는 삶이 되면 멋있게 나이들어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 점잖게 늙어 가기 위해서는 매일 감사한 일을 적어보는 습관을 들이고 감사하게 느끼며 살아 가는 것이 중요 한 듯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작은 것에도 고마워 하게 되고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더해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취미 생활도 해 나가는 모습이 진정으로 점잖게 나이가 들어 가는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점잖게 나이가 들기 위해서는 일단은 여러 가지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만큼 좋은 생각 같은 거 많이 하고 대인배 같은 성향을 많이 보여 주는게 점잖게 나이 먹었다고 할 수가 있겠고요 항상 어른스러운 생각을 많이 하는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 아무래도 주변인들에게 나이만 든 사람이 아닌 어르신으로서 우대를 받는 것이 필요하겠네요. 굳이 안해도 될 쓸데없는 참견과 나이나 지위가 낮다고해도 배려와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생각해요.

  •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무래도 점잖게 사는것도 중요한것 같은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말을 하는것보다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습관이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아무래도 실수를 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을 배려하는 행동이 아무래도 점잖게 사는 방법 같아요

  •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겸손함과 말실수를 줄이고 많이 배풀고 사는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주책이라는 표현과 사람들로의 비아냥을 피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가장 대중적인 말이 있죠 나이를 먹으면 입을 닫고 지갑을 열라는 말이 즉 최대한 말은 적게 하면서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