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AI가 시대가 오면서 좋아진것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로봇이 개발되면서 점점 사람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먹고 살기 어려운 시대로 가는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진짜 터미네이터처럼 인간과 로봇의 전쟁이 생길것같아서 무섭기도 하네요.
저도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기여하는 부분들이 분명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공지능의 한계는 명확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인공지능도 실수를 하기에 너무 의존하거나 맹신하기보다는 조언자로서 활용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도 지나친 과의존과 맹신을 경계하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