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종류는 틀리지만 털 많이 빠지는 강아지가 있어서 세탁시마다 너무 고민이였고 아이가 있어서 아이 옷에도 털이 붙고 아이가 재채기하곤 했거든요 저는 몇가지 방법을 쓰는데 소개해 드릴게요 일단 털이 많이 붙지 않았다면 집에 하나씩은 있는 돌돌이나 테이프로 떼주세요 털이 많이 뭍었을 시 단점은 잘 떨어지기는 하는데 돌돌이도 너무 많이 쓰게되고 한장씩 떼서 써야하는 귀찮음이 좀 있어요
저는 고무장갑 끼고 빨래통 베란다에 들고가서 한손으로 옷들고 한손으로 위에서 아래로 훓어요 고무의 마찰 때문에 고무장갑에는 털이 붙지 않고 털이 뭉쳐져서 아래로 떨어져요 모직코트 같은 건 보풀제거도 같이되서 일석이조 입니다
고무장갑을 끼고 물을 손바닥에 묻히고 털 제거해야하는곳 (이불,소파,옷등)을 쓸면 털이 쫙 뭍어나와요. 몇번 하고 잘 안묻어나오면 물을 더 묻혀서 해주시면 잘 됩니다. 털묻은 장갑손을 동글동글 뭉쳐주면 털이 뭉쳐지며 장갑에서 빠집니다. 이 방법이 가장 유용하게 잘 사용했던것같아요. 털이 날리지않고 뗄수있어 좋은방법입니다.